매우 더운 여름날 양장피를 먹고 나서....
2017년7월 20일. 매우 더움.
오늘은 오후 6시에 6호선 마포구청역 근처에서 지인들과 만나기로 하였다.
중국집 소락(笑樂), 이름을 풀자면 움식이 너무 맛이 있어서 '웃는 즐거움'을 더해준다는 뜻일까?
여기 중국집 <소락>은 내가 즐겨 찾는 집으로 양장피 맛이 일품이다. 부드러운 재료와 톡 쏘는 겨자 맛이 어우러져 입을 즐겁게 한다.
소락의 부드러운 양장피와 함께 여사장님께서 손님의 요청에 따라 적절하게 버무려 주신다. 이렇게....
모든 음식의 가격도 매우 적절합니다.....
교통도 편리하고, 조용하고 서민적 분위기에 사장님 내외분께서 정성껏 만들어 주신 양장피는 우리들의 모임을 즐겁게 해줍니다.
우리들 만남의 집, 중국집 <소락>을 추천합니다.
소락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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